LG전자·스카이워스·창홍·콩카·소니·파나소닉 등 업체 점점 늘어
업체들간 경쟁 심화 속 패널 공급 한계가 제한 요인으로 작용
올해 한·중·일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LG전자 주도하에 스카이워스·창홍·콩카·파나소닉 등에 이어 소니도 가세하면서 업체들간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패널 공급량 한계로 다소 제한은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사진은 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17'에서 소니가 선보인 브라비아 OLED TV 신제품 A1E 시리즈.ⓒ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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