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resh Day에 참석한 문종석 대표이사가 사원 가족들과 함께 인사를 나누고 있다.ⓒ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의 발전을 위해 지난 1년간 제가 어떠한 성과로 기여했는지 돌이켜봅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회사에 대한 더 많은 애착과 책임감을 느낍니다. 보다 안전하고 맛있는 먹거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사명감으로 CJ프레시웨이의 성장에 반드시 이바지하겠습니다" (영업본부 전제원 사원)
CJ그룹 계열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지난 3일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2015년도 하반기 그룹공채 신입사원과 사원 가족 등 총 100여 명을 초청해 신입사원 입사 1주년 행사 ‘RE:Fresh Day’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문종석 대표이사는 "사원 여러분의 첫 돌을 축하하고, 지난 1년간 보여준 여러분의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 지금과 같이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발휘한다면 올해 CJ프레시웨이의 새로운 역사가 쓰일 것"이라고 신입사원들의 지난 1년을 격려했다.
또 문 대표이사는 "중국 식자재 유통사업 진출, 베트남 물류센터 건립 및 칠레사무소 설립 등을 통한 글로벌 사업 강화로 'Great CJ, 2020년 국내외 매출 10조 원 달성'과 함께 글로벌 최고의 식자재 유통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1년 전 입사 당시의 모습을 돌아보는 리마인드 시간과 '가족의 소통과 사랑'이라는 주제로 김창옥 교수의 특강, 앞으로의 다짐 선서식 등 신입사원들의 애사심 고취와 사원 가족까지 돌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많은 참석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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