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시 골드 섹시 근육, UFC 론다 로우지급?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7.02.19 07:55  수정 2017.02.19 11:56
그레이시 골드 팔근육 화제. ⓒ그레이시 골드 인스타그램

미국 여자 피겨스케이팅 간판 그레이시 골드(21)의 의외의 모습이 화제다.

그레이시 골드는 과거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레이시가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특히 선명한 어깨 근육과 이두근이 눈길을 끈다. 청순한 미모와 달리 울퉁불퉁한 근육을 뽐내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UFC의 론다 로우지가 떠오른다" "여자 치곤 근육량이 상당하네" "얼굴도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그레이시는 최근 러시아 올림픽 선수단의 도핑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지난달 'USA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스포츠에서 도핑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나는 항상 깨끗한 선수와 경쟁하는 것을 원한다"고 말했다.

그레이시는 미국 피겨스케이팅 기대주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4위를 차지했다. 2018 평창 대회에서는 포디움에 드는 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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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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