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7-8 도입 기존 계획, 성능·경제성 감안 787-9 도입으로 변경
안전문제 불거진 당시 보잉 ‘우군’ 자처…도입계획 입장 관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왼쪽에서 두번째)과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왼쪽에서 세번째)이 22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 위치한 보잉찰스턴센터에서 릭 앤더슨 보잉 동아시아담당 부사장(왼쪽 첫번째), 새이커 섀럴 글로벌세일즈&마켓팅담당 부사장(오른쪽 첫번째)과 함께 보잉 787-9 항공기 첫 인수 증서에 사인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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