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홍콩달러 등 외환 3종 인터넷 환전

배상철 기자

입력 2017.03.02 16:15  수정 2017.03.02 16:16
BNK경남은행은 외환서비스 강화를 위해 홍콩 달러, 태국 바트, 호주 달러 등 3종을 인터넷 환전서비스 통화로 추가한다 ⓒ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외환서비스 강화를 위해 인터넷 환전서비스의 환전 통화를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3일부터 홍콩 달러(HKD), 태국 바트(THB), 호주 달러(AUD) 등 3종이 인터넷 환전서비스 환전 통화로 추가된다.

현재까지는 미국 달러(USD), 일본 엔화(JPY), 유럽연합 유로화(EUR), 중국 위안화(CNY) 등 4종에 대해서만 인터넷 환전서비스를 제공했다.

인터넷 환전서비스를 이용하면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인터넷뱅킹이나 스마트뱅킹으로 환전을 신청한 뒤 원하는 날짜에 가까운 영업점에서 외국 통화를 찾을 수 있다. 환전 금액과 상관없이 30% 환율 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BNK경남은행 관계자는 “경남은행 고객들의 환전서비스 이용 편의를 위해 인터넷 환전서비스 환전 통화를 업그레이드 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외환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배상철 기자 (chulcho@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