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때 부모 손에 끌려 손수레에 세간 싣고 고향 떠나 대구로 왔다"
"중국선 하방해서 지방행정 경험 않은 사람 국가 지도자 안 된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경선 후보가 18일 대구 서문시장에서 가진 대통령 선거 출정식에 앞서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홍준표 후보 캠프 제공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경선 후보가 18일 대구 서문시장에서 가진 대통령 선거 출정식을 하고 있는 가운데 모여든 시민들의 모습. 홍 후보 측은 경찰추산으로 1만5000여명이 출정식에 몰렸다고 소개했다. ⓒ홍준표 후보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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