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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전북은행, 시니어 고객 우대 'JB 리치 100 정기예금' 출시


입력 2017.03.20 15:05 수정 2017.03.20 15:08        배상철 기자
JB전북은행은 은퇴(예정)자 노후설계 자금관리 지원을 위해 만 50세 이상 시니어 고객 대상 우대상품인 'JB 리치 100 정기예금'을 출시했다 ⓒJB전북은행

JB전북은행은 은퇴(예정)자 노후설계 자금관리 지원을 위해 만 50세 이상 시니어 고객 대상 우대상품인 ‘JB 리치 100 정기예금’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300만원 이상으로 고객의 자금관리 계획에 따라 가입 후 최장 10년 이내에서 원금과 이자를 분할 수령하는 즉시연금형과 최장 5년 이내에서 연단위로 원금이 자동 재예치 되는 회전형(만기일 시 이자 지급식, 월 이자 지급식) 2종으로 구성됐다.

매 1년 단위로 시장 실세금리 변동에 따라 기본금리가 재조정되어 고객입장에서 금리상승기에 장기가입에도 금리 리스크를 줄일 수 있으며 회전형 상품의 경우 1년 단위 자동 재예치로 만기에 은행을 방문해 재가입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 기본적인 거래실적에 따라 최대 0.2%의 우대금리가 제공되고 긴급자금이 필요한 경우 분할해지 기능으로 고객의 이용편익을 높였다.

아울러 전 금융기관 합산 5000만원 범위내에서 연도별 비과세 가입대상 연령에 따라 비과세종합저축으로도 가입이 가능하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금융위에서 추진하는 고령자 금융서비스 부분 개선 대응을 위해 이번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시니어 고객 금융권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상품 확대 및 각종 제도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상철 기자 (chulch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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