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일 경제단체 협력 강화...5개국 상공회의소 신규회원 맞아
국내 회원사 감소에도 글로벌 네트워킹 지속 강화 차원
최근 혁신안 발표로 조직과 예산을 대폭 축소하는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외국 기업 및 기관들과의 네트워크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 해외 경제단체들의 신규 회원 가입으로 국제 업무 협력 강화와 함께 4대 그룹 탈퇴로 다소 낮아진 위상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사징은 서울 여의도 전경련 회관 전경.ⓒ연합뉴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