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무한도전-국민의원' 정상방송…"국민의 목소리"


입력 2017.04.01 18:18 수정 2017.04.01 18:19        스팟뉴스팀
논란의 중심에 섰던 MBC ‘무한도전’의 '국민의원' 편이 정상 방송된다.ⓒ MBC

논란의 중심에 섰던 MBC ‘무한도전’의 '국민의원' 편이 정상 방송된다.

제작진은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까지 4개월에 걸쳐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접수, 1만 여건의 국민의 목소리 중 가장 많은 공감대를 얻은 의견들을 종합해 '국민의원' 편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국회의원 5인과 검토 후 상임위별로 환경노동, 여성가족, 국토교통, 보건복지 등으로 분류하여 16세부터 78세까지 다양한 연령의 국민의원 200명을 초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국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한 ‘무한도전’ 멤버들과 국회의원 5인, 그리고 이번 기획의 주인공 국민의원 200명의 열띤 토론의 현장, ‘무한도전-국민의원’은 1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스팟연예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