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각서 "미중 간 북핵-사드 전략적 거래 있었다"는 견해 나와
한미 외교당국 황급히 논란 진화…"사드배치 차질 없이 추진"
2박 3일 일정으로 방한한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이 16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방문하고 있다. 펜스 부통령은 방한 기간에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정세균 국회의장 등을 잇따라 만나 대북정책 등을 논의하고 오는 18일에 출국해 일본, 인도네시아, 호주를 차례로 방문한다. ⓒ사진공동취재단
2017년 3월 6일 주한미군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일부 체계가 한국에 도착하고 있는 모습. 주한미군사령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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