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지지층 더욱 뭉치고 비토세력은 분산될 가능성
바른정당 의총…연대와 연정 불씨 재(再)점화할 조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선거운동 돌입 후 첫 주말을 맞은 22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서면 젊음의거리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8일 오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미르재단, K스포츠재단 등 '비선실세 국정농단 및 편파기소 사태'와 '송민순 회고록 새누리당 색깔론 파문'등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한 긴급 의원총회에서 참여정부 당시 청와대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좌했던 홍익표, 김경수 의원이 무언가 논의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송민순 회고록 파문'과 관련해 새누리당이 구성한 'UN 북한인권결의안 대북결재사건 진상규명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은 박맹우 의원이(가운데) 19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열린 북한인권결의안 진상규명위원회 회의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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