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8 대선후보 일정] 안철수, 2주 만에 다시 인천 방문

고수정 기자

입력 2017.05.01 00:04  수정 2017.05.01 06:49

지역 거점 유세 예정…오전엔 '청년 전태일과의 만남' 진행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1일 2주 만에 인천을 방문한다. 사진은 4월 30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역 앞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안 후보.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1일 2주 만에 인천을 방문한다.

안 후보는 이날 오후 2시께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광장 앞에서 거점 유세를 펼친다.

안 후보가 인천을 방문한건 공식 선거 운동 시작일인 지난달 17일 자정 인천항의 해상교통관제센터(VTS) 방문 이후 처음이다.

안 후보는 이날 오전에는 '안철수의 온국민멘토단' 임명식, 청계천 전태일 동상 앞에서 '청년 전태일과의 만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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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정 기자 (ko072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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