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자율주행 솔루션 실제 도로에 적용해보는 선행연구
미래 신성장동력 모색 차원..."완성차 재진출 아냐"
삼성전자가 1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차 운행허가를 얻어 실제 도로에서 시험 운행에 들어갈 수 있게 되면서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자율주행차 관련 사업을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사진은 디네시 팔리월 하만 최고경영자(CEO·가운데)가 지난해 11월 서울 서초동 삼성서초사옥에서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손영권 삼성전자 전략혁신센터(SSIC) 사장(왼쪽)과 박종환 삼성전자 전장사업팀장(부사장)과 손을 맞잡고 협력을 다짐하고 있는 모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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