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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 대선후보 일정] 심상정, 전주-목포 찾고 '세월호 가족' 면담


입력 2017.05.05 00:05 수정 2017.05.05 08:09        이슬기 기자

전주 동물원서 어린이 공약 발표 후 영화제 참석, 목포신항서 세월호 가족 면담

근로자의 날인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동 일대에서 열린 세계노동자대회에세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구호를 외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심상정 정의당 대통령 후보는 어린이날이자 제19대 대선을 나흘 앞둔 5일 오전 10시 전주 동물원을 방문해 일명 ‘어린이 종합선물세트’ 공약을 발표한다.

심 후보는 이어 11시10분 전주 한옥마을을 찾아 시민들과 ‘프리 허그’를 나누며 지지를 호소하는 ‘이심전심 허그 유세’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정오에는 전주 국제영화제에도 참석해 문화산업 육성 정책에도 힘을 싣는다.

오후에는 광주로 넘어가 3시부터 광주 금남로 알라딘 앞에서 거리 유세를 선보인 뒤, 6시 목포 평화광장에서 시민들을 만나며 유세를 펼친다.

마지막으로 오후 7시30분 목포신항에서 세월호 유족들을 만나 면담을 나눌 계획이다.

이슬기 기자 (wisdo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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