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당파 일괄복당, 홍 '당무우선권' vs 정우택 "절차 거쳐야"
정우택 "아무 반성 없이 오는 것에 반대 의견들 꽤 많아"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지난 9일 저녁 여의도 당사를 방문해 "개표가 끝나봐야 알겠지만, 출구조사가 사실이라면 자유한국당을 복원하는 데 만족하겠다"며 사실상 대선 패배를 인정 하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정우택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10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국가대개혁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및 해단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제공
지난해 12월 16일 당시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와 조원진, 이장우, 최연혜 최고위원이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대표직과 최고위원직 일괄 사퇴를 밝히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우택 자유한국당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지난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19대 대선 출구조사 결과를 굳은 표정으로 입술를 깨문 채 지켜보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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