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업무 중심지 잠실에 위치한 오피스 빌딩
주요 계열사 입주 예정…서울 동남권 영업 강화
박찬종(왼쪽부터) 현대해상 대표이사 사장과 김연국 신협중앙회 본부장, 이경희 하이플래너, 노경호 새마을금고 본부장, 박대준 쿠팡 이사,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 박철홍 한라건설 사장, 김태집 간삼건축 사장, 강순모 하이플래너가 19일 서울 잠실 타워(Tower) 730 준공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현대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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