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KW 발전용 연료전지 연간 144대, 63MW 규모 생산
㈜두산이 23일 전라북도 익산시 제2일반 산업공단에서 개최한 연료전지 공장 준공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윤석 (주)두산 전자BG장, 동현수 (주)두산 사장, 류두형 한화에너지 대표이사, 고명석 한국남부발전 전무, 김동섭 한국서부발전 기술본부장, 고재영 한국에너지공단 센터장, 정헌율 익산시장, 조배숙 국회의원, 송하진 전라북도 도지사,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 박정원 두산그룹회장,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 박지원 두산그룹부회장, 정창길 한국중부발전 사장, 오순록 한국수력원자력 전무, 전하진 전 국회의원, 정지택 두산중공업 부회장, 이현순 ㈜두산 부회장, 정형락 ㈜두산 퓨얼셀BG장.ⓒ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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