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점 축소·재편하면서 지점장 50여명과 계약 조기해지
1년 마다 재계약 기다리는 비정규직 신세 "받아들일 수밖에"
노조원 아닌 탓에 공식 대응도 불가…일자리 잃고 속앓이만
새 정부가 연일 비정규직 축소를 외치고 있는 상황에서도 흥국생명이 1년 단위 계약직 지점장들을 대상으로 일방적인 계약해지를 강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최근 보험업계에 계약직 지점장에 대한 정규직화 흐름이 감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를 검토조차 않는 흥국생명의 모습은 더욱 대비를 이루고 있다.ⓒ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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