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고객 대상 적극적 소명 요구...피해액 환급기간 한 달 이상 소요
"1년 전 피해가 지금까지 발생...신뢰도 생명인 은행에 심각한 타격"
올해로 씨티은행 입사 11년 차인 이 모씨(40)는 지난 4월 일요일 아침 황당한 경험을 했다. 깊이 잠들어 있던 새벽 4시 30분쯤 휴대폰을 통해 자신의 카드가 해외에서 수 차례에 결제되었다는 문자를 뒤늦게 본 것. 사고가 발생한 카드는 하필 현재 이씨가 몸담고 있는 씨티은행의 A+체크카드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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