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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장애인 사업장 '스위트위드' 준공


입력 2017.06.15 15:04 수정 2017.06.15 15:07        김유연 기자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 위해 건립

롯데제과는 14일 장애인 사업장인 ‘스위트위드㈜’의 준공을 기념해 장애인고용공단 및 지자체 인사들과 함께 준공식을 가졌다. ⓒ롯데제과

롯데제과는 지난14일 장애인 사업장인 ‘스위트위드’의 준공을 기념해 장애인고용공단 및 지자체 인사들과 함께 준공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평택에 위치한 스위트위드는 롯데제과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건립한 자회사형 장애인 사업장이다.

스위트위드는 롯데제과와 장애인고용공단이 약 20여억원을 들여 롯데제과 평택공장 기숙사를 장애인들이 생활하기 편리한 시설로 리모델링 하여 건립했으며, 지상 2층 지하1층 등 총 건평 800여평 규모다.

직원은 장애인고용공단 및 지역기관과 연계하여 채용, 총 약 30여명 규모이며 이들 중 70% 이상을 장애인으로 구성했다.

김용수 롯데제과 대표는 “스위트위드는 고용시장에서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확대하고 안정된 근무환경을 제공, 장애인의 자립은 물론 삶의 보람과 의미를 찾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향후 롯데제과는 장애인과 소외된 이웃 돕기에 앞장서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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