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종합재무설계 컨퍼런스 개최

부광우 기자

입력 2017.06.16 08:54  수정 2017.06.16 08:54

총 5개 세션 11개 강연 진행

재무설계사 역량 강화 기회

장은심 메트라이프생명 상무가 지난 15일 서울 남대문로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7 제 7회 메트라이프 종합재무설계 컨퍼런스'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메트라이프생명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15일 서울 남대문로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7 제 7회 메트라이프 종합재무설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행사는 재무설계사의 역량을 높이고 고객만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재무설계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강연으로 구성됐다. 실전 고객 상담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스페셜 세션과 자영업자 시장, 세무, 부동산 시장의 트렌드를 다룬 마켓세션, 영업 노하우를 제공하는 콘셉트 세션, 그리고 클로징 세션 등 총 5개 세션 11개 강연이 진행됐다.

메트라이프 재무설계사 약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영수 한양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의 '인구충격의 미래풍경과 활로모색' 기조 강연으로 시작됐다.

이어진 스페셜 세션에서는 표윤봉 서울디지털대학 교수의 '90% 고객을 위한 수입, 지출 플래닝', 전미영 서울대학교 박사의 '최신 고객 분석 트랜드', 이호선 한국노인상담센터 센터장의 '노년을 위한 상담스킬' 등 고객과의 상담 전략을 높일 수 있는 강연이 진행됐다.

마켓 세션에서는 허건 행복한가게연구소 소장의 '자영업자 시장 이해와 영업 전략', 임성훈 세무사의 '꼭 알아야할 보험세무와 세무조사대응', 박원갑 국민은행 위원의 '2017년 부동산 트렌드와 상담 전략' 등 자영업자 시장과 세무, 부동산 시장에 대한 지식과 안목을 높일 수 있는 강연이 준비됐다.

콘셉트 세션을 통해서는 이석훈 메트라이프 상품마케팅팀장의 '보험 세일즈 82법칙, 트렌드와 전략', 이영주 평생소득금융교육원장의 '연금판매 200% 세일즈UP 기법', 박정희 녹십자헬스케어 팀장의 '헬스케어 서비스의 모든 것' 등 실전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홈쇼핑 매출 기네스 기록을 가지고 있는 장문정 MJ소비자연구소장의 '한마디면 충분하다, 최신고객 심리트렌드에 대응하는 설득기술' 강연을 통해 고객 소통과 만족을 위한 노하우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끝으로 모든 행사가 마무리됐다.

장은심 메트라이프 상무는 "늘어난 기대 수명과 기술의 발달로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시대에, 고객의 인생을 이해하고 위험을 대비하도록 도우며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재무설계사의 소명이며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의 삶에 등불을 비춰 주는 네비게이터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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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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