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이 일산 한류월드에 첫 번째로 선보이는 소형면적 중심의 오피스텔 ‘일산 한류월드 유보라 더 스마트’가 성공적인 분양을 예감하고 있다.
견본주택 오픈 첫날부터 4200여명이 방문하고 분양문의만 1000콜 이상이 올 정도로 분양열기가 뜨거웠다.
첫날에 이어 둘째 날까지 파죽지세로 흥행을 이어간 ‘일산 한류월드 유보라 더 스마트’ 견본주택 에는 오픈 3일 동안 방문객은 2만 여명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강남구 서초동에 거주 중인 최모씨(39)는 “GTX역세권에 소형면적으로 이뤄진 주거용 오피스텔이 일산한류월드에 처음 들어선다고 해서 구경을 왔다"며 "GTX가 개통되면 강남까지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니 입주 후에 임대수요도 풍부할 것 같아 청약을 신청하려 한다”고 말했다.
일산 한류월드 유보라 더 스마트는 실속있는 소형 평형과 GTX A노선 킨텍스역(신설예정) 역세권 단지라는 점이 인기를 끌었다. 실제 GTX A노선 킨텍스역(예정)이 개통되면 서울역 13분, 강남 삼성역까지 17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정부가 발표한 6.19대책의 규제도 받지 않는다. 또 단지 인근에 한류월드를 비롯한 일산테크노밸리, 고양방송문화콘텐츠밸리 등의 대형 개발호재까지 더해지며, 미래가치를 기대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일산신도시에 거주 중인 박모씨(41)는 “일산 한류월드 유보라 더 스마트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규제를 받지 않는다고 들었다"며 "앞으로 일산 한류월드와 일산테크노밸리 등 업무지구까지 개발이 완료되면 미래가치와 임대수익까지 모두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아 청약을 넣어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실제 일산 한류월드는 대규모 개발호재가 진행 중에 있어, 향후 높은 미래가치는 물론 풍부한 임대수요까지 기대할 수 있다.
한류월드는 고양시 일산동구 대화동과 장항동 일원 약 100만㎡ 부지에 K-Pop 공연장을 비롯한 테마파크, 방송미디어시설, 업무시설, 상업시설, 복합시설, 호텔 등이 들어서는 복합개발지다. 올해 EBS디지털통합사옥이 입주를 마쳤으며 공동주택 시설의 분양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앞으로 한류월드 조성이 마무리 되면 킨텍스를 비롯해 일산테크노밸리, 고양방송문화콘텐츠밸리 등 대형 업무지구가 들어서게 된다. 여기에 일산 한류월드 인근에 일산호수공원, 킨텍스, 현대백화점, 빅마켓 등 생활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어, 업무지구 내 상주인력들의 배후주거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반도건설만의 다양한 특화설계도 눈길을 끈다. 전용 57㎡는 2룸-3베이의 혁신설계를 선보여, 내방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일산 한류월드 유보라 더 스마트는 지하 5층~지상 36층 3개동, 전용면적 23·57㎡ 총 924실 규모다.
일산한류월드 유보라 더 스마트단지 내 들어서는 반도건설의 브랜드 상가 ‘카림애비뉴 일산’은 연면적 1만5205.96㎡, 지하 1층~지상 2층 150실 규모다.
오피스텔 청약 일정은 이달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23㎡(1R형)이 900만 원대, 57㎡(2R형)이 700만 원대에 책정될 예정이다.
중도금 무이자(60%)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1226-3번지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0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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