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가뭄 피해지역에 5000만원 지원

이나영 기자

입력 2017.06.26 10:21  수정 2017.06.26 10:22

IBK기업은행은 가뭄 피해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지역은 기업은행과 1사 1촌 협약을 체결한 충청남도 태안군과 IBK알토스 여자배구단 연고지인 경기도 화성시로, 두 지역 모두 국민안전처가 6월 발표한 가뭄지역에 포함돼 있다.

기업은행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식수가 부족한 가구에 생수를 지원하고 급수차를 파견해 농업용수를 제공한다.

또 농산물 구매를 지원하고자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해 두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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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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