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으로 절감한 3억원, 사랑의 열매 등에 기부
류여해 후보, 당선 소식에 감동의 눈물 보이기도
자유한국당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7.3 전당대회가 열린 3일 오전 경기 남양주 조안면 시우리에서 원유철, 홍준표, 신상진 당대표 후보와 최고위원 후보들이 감자캐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자유한국당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7.3 전당대회가 열린 3일 오전 경기 남양주 조안면 시우리에서 원유철, 홍준표, 신상진 당대표 후보가 감자캐기 봉사활동을 마친 뒤 주민들과 막걸리를 마시며 건배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3일 열린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된 홍준표 신임 당대표와 최고위원들이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시우리 마을 봉사현장에서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이재영 청년 최고위원, 김태흠, 이철우 최고위원, 홍 대표, 류여해, 이재만 최고위원.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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