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강남 VVIP 부유층 대상 WM센터 ‘도곡센터’ 개점

배상철 기자

입력 2017.07.10 13:40  수정 2017.07.10 13:41
씨티은행 도곡센터 내부 ⓒ씨티은행


씨티은행은 강남지역 VVIP 고객을 타깃으로 한 자산관리서비스 영업점인 도곡센터를 새로 개점한다고 10일 밝혔다.

도곡센터는 국내 최고 수준의 자산관리팀을 구성하는 개인고객점담 직원, 포트폴리오 카운슬러와 투자, 보험, 대출, 외환 전문가 등 전문 상담 인력 50여명을 포함해 총 70여명이 근무하며 차별화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씨티 프라이빗 클라이언트 존, 씨티골드 존에 배치된 고객 상담실 외에도 휴식과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모던한 느낌의 라운지와 투자 및 부동산, 법률, 세무 등의 특별 강연이 진행될 세미나실 등을 구비해 고급스러움과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브렌단 카니 소비자금융 그룹장은 “도곡센터 개점으로 강남 지역 VVIP 고객들을 위해 국내 최고 수준의 자산관리서비스를 한층 업그레이드 해 제공한다”며 “VVIP 고객 점유율을 더욱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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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철 기자 (chulch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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