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인지 쌈인지"…남사친여사친 정준영 고은아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 이은 남사친 여사친 예능이 등장부터 화제다.
12일 첫 방송된 SBS 신규 예능 파일럿 '미안하다 사랑하지 않는다-남사친 여사친'(이하 '남사친여사친')에서는 연예계 대표 남사친여사친 신지와 김종민, 예지원과 허정민 이재윤, 정준영과 고은아가 출연해 태국의 카오락 여행을 떠났다.
'남사친 여사친'은 사람 친구들이 허니문 여행을 사전답사하는 콘셉트의 또 하나의 관찰 예능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유독 눈에 띈 커플(?)은 정준영과 고은아. 정준영과 고은아는 10년지기로 열애설이 불거졌을 만큼 달달한 남사친여사친이다.
이날 고은아는 정준영과의 첫만남에 대한 이야기 언급과 더불어 가족끼리도 절친관계인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침대 하나를 발견하며 티격태격하는 모습과 더불어 미래의 커플들을 위해 한 침대 사용을 거부한 이들의 행보 등이 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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