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접 나선 추경안 45일 걸려…한때 처리 불발
공무상 해외 출장·개인적 용무 등으로 불참 경우 발생
22일 오전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안이 재석 179명, 찬성 140명, 반대 31명, 기권 8명으로 통과도고 있다. 추경안은 자유한국당이 집단 퇴장한 뒤 표결이 진행 됐으나 정족수 1인 부족으로 부결될 상황에서 다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참여로 통과 됐다. 스크린에 하얀색으로 이름이 표시된 의원들은 표결에 불참한 것이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12일 오후 국회에서 첫 시정연설로 '일자리 추경' 시정연설을 갖고 있는 모습. ⓒ국회사진취재단
22일 오전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자유한국당이 집단 퇴장하고 추경안에 대한 표결이 진행 됐지만 본회의장 스크린에 투표 정족수에 1명 부족한 재석 149명이 보이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2일 오전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자유한국당이 집단 퇴장하고 추경안에 대한 표결이 진행 됐지만 투표 정족수 부족으로 추경안이 부결될 상황이 되자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본회의장으로 다시 들어와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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