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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 갑론을박,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살인범 설왕설래


입력 2017.08.29 19:33 수정 2017.08.30 09:06        이선우 기자
ⓒ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화면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살인범의 공판과 자유한국당 정갑윤 의원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살인범의 공판과 정갑윤 의원의 발언이 뜨거운 화두로 부상하면서, 인천 초등생 살인범과 정갑윤 의원의 발언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인천 초등생 살인범의 공판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공판결과에 따른 구형량에 누리꾼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것.

누리꾼들은 '심신미약'이 인정될 경우 형량이 예상보다 대폭 줄어든다는 소식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어린 학생이 안타깝게 죽음을 맞이하면서 부모의 억장이 무너졌을텐데, 반드시 엄정한 심판이 반드시 내려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한편 자유한국당 정갑윤 의원의 발언이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2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헌법재판관 후보자 청문회 정갑윤 의원의 발언이 화제가 된 것.

정갑윤 의원은 이유정 헌법 재판관 후보자 청문회에서 "신고리5·6호기 건설 중단 지시는 원자력 안전법에 따라야 하는데 엉뚱한 법을 적용해 지시한 것 이 공사중단 결정은 헌법 제23조 3항 위반했다고 생각한다"라며 주장했다.

이어 그는 "문 대통령이 독일방문 시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공존체제를 원한다고 했는데 헌법 제66조 3항에 대통령은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위한 성취의무를 가진다고 돼 있다"며 "문 대통령 말대로라면 통일을 포기하겠다는 의미로 들린다. 헌법 위반이라고 생각된다"고 덧붙인 것.

정갑윤 의원의 발언은 29일 뜨거운 화두로 부상하면서, 이에 누리꾼들은 각기 의견을 내며 갑론을박하고 있다.  

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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