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 5일 지주회사 전환 기대감 속에 상승세다.
이날 오전 10시 34분 현재 효성은 전 거래일보다 1.3% 오른 1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보도에서 효성은 지난 2013년부터 지배구조 개편을 고민했고 조현준 현 회장이 효성 지분율을 강화해 최대주주로 올라섰다며 지주사 전환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와관련 한국거래소는 효성에 지주회사 전환 및 인적분할 추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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