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자는 아모레퍼시픽 차세대연구자 학회 세션에서 연구 업적에 관한 강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육심욱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연구경영실장은 "아모레퍼시픽 차세대연구자상이 국내 우수한 기초과학 연구자분들의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은 지속 가능한 연구 개발을 통해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은 1954년 화장품 업계 최초로 연구실을 개설한 이래 기술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국내외 유수의 대학 및 연구기관과도 폭넓은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해 시장 동향에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여러 분야의 연구지원 협약을 통해 더 나은 국내 기초과학 연구 여건 조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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