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와 정부의 의견 대립으로 5개월 째 수협은행장 공석
수협중앙회 “경영능력 인정받고 수협 잘 아는 내부 전문가 필요”
정부 “1조원 넘는 공적자금 투입…관료 출신 행장이 관리해야”
차기 수협은행장은 경영능력이 검증된 내부 출신이 맡아야 한다는 수협중앙회 측의 주장과 투입한 공적자금 회수를 근거로 관료출신을 자리에 올려야 한다는 정부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면서 5개월째 공석인 수협은행장 선임을 두고 전운이 감돌고 있다.ⓒ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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