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농촌사랑운동 후원 공익기금 2억원 전달

이나영 기자

입력 2017.09.19 13:34  수정 2017.09.19 13:36
19일 이인기 NH농협카드 사장(오른쪽)과 강덕재(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상무(왼쪽)가 공익기금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H농협카드

NH농협카드는 19일 서울시 중구 본사에서 농촌사랑운동 확산을 위한 NH농협카드 공익기금 2억원을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NH농협카드 공익기금은 전국 농·축협 및 NH농협은행의 농촌사랑카드와 농촌사랑클럽체크카드 이용액의 일정 비율을 자체 적립해 조성됐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농촌사랑운동 공동 캠페인 ▲또 하나의 문화마을 조성 ▲기업과 함께하는 농촌사랑운동 ▲농업인 행복버스 운영 등 농촌사랑운동 활성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NH농협카드는 2008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농촌사랑운동 후원을 위한 카드공익기금을 적립해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 전달해왔다.

이인기 NH농협카드 사장은 “도시와 농촌의 행복한 상생을 위한 농촌사랑운동에 고객들의 따뜻한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