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보고서는 겨우 ‘채택’...여야 막판 표 싸움 ‘치열’
국민의당·바른정당 표에 민주·한국당 희비 엇갈릴 전망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가 13일 이틀째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4당 원내대표들이 19일 국회 의장실에서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처리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회동을 갖기에 앞서 손을 맞잡고 있다. 왼쪽부터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세균 국회의장,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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