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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렌탈케어, 월 렌탈료 1만7천원대 '큐밍 베이직 비데' 선보여


입력 2017.09.28 09:19 수정 2017.09.28 09:19        최승근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토탈홈케어 기업인 현대렌탈케어가 실속형 비데를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현대렌탈케어는 오는 29일 가격 경쟁력을 갖춘 기본형 비데 '큐밍 베이직 비데(HB-710)'를 신규 출시한다.

새로 출시하는 '큐밍 베이직 비데'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비데로부터 분리 세척 가능한 노즐팁과 자동 세척 기능, 변기에 앉아야만 작동하는 '인체감지 센서' 등을 갖췄다. 또한 어린이 체형에 맞는 노즐 조절 기능은 물론 5단계 수압조절 시스템을 탑재해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정윤종 현대렌탈케어 영업본부장은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해 정수기에 이어 비데도 실속형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이번에 선보인 '큐밍 베이직 비데'는 고객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정과 노즐 위생관리 기능은 물론 가격까지 합리적으로 책정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큐밍 베이직 비데'는 5년 약정에 3년 의무사용이며, 월 렌탈료는 지난해 출시한 '큐밍 클리닉 비데(HB-630)'보다 4000원 저렴한 1만7900원이다. '하나-큐밍' 제휴카드를 발급해 전월 30만원 이상 사용할 경우 월 1만3000원의 렌탈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현대백화점 현대큐밍' 제휴카드를 사용할 경우에는 월 5000원의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현대렌탈케어는 '큐밍 베이직 비데' 론칭을 기념해 오는 10월31일까지 신규 설치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신규 설치 시 쿠첸 전기밥솥, 테팔 압력솥, 필립스 핸디형 청소기, 코렐 밀폐용기 중 하나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번 사은행사는 리바트 스타일샵 잠실점·창동점·수원점·분당점 등 8개점을 비롯해 현대백화점 미아점·판교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동시에 진행된다.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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