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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전성기캠퍼스 오픈 1주년 감사 위크 진행


입력 2017.10.10 09:49 수정 2017.10.10 09:50        부광우 기자

50+세대 관심 분야 관련 프로그램 제공

오는 13일까지 방문자들에게 선물 증정

라이나생명이 서울 청진동 봉사에 문을 연 라이나전성기재단 50+낭만학교 전성기캠퍼스가 첫돌을 맞이했다.ⓒ라이나생명

라이나생명은 지난해 10월 서울 청진동 봉사에 문을 연 라이나전성기재단 50+낭만학교 전성기캠퍼스가 첫돌을 맞이했다고 10일 밝혔다.

전성기캠퍼스는 일·여가·건강·인간관계·사회참여 등 50대 이상 세대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분야에 대해 함께 배우고 나누며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1년 간 전성기캠퍼스에는 5400명이 참여했다. 총 225개의 강좌가 개설됐고 4959명의 회원들이 수업에 참여했다. 또 42개의 커뮤니티 420여명의 사람들이 동아리와 소모임 등으로 캠퍼스 공간을 찾는 등 50+세대의 사랑방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전성기캠퍼스에서는 전문 강사가 아니더라도 수업을 듣는 수강생이면 누구나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자신이 가진 재능과 지식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며 누구나 가르치고 배우는 기회를 통해 은퇴 후 제 2의 삶을 설계하도록 돕고 있다.

라이나생명은 그 동안 전성기캠퍼스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감사 위크를 진행한다. 오는 13일까지를 캠퍼스 방문주간으로 정하고 기간 내 방문자들에게 감사선물을 증정한다.

또 방문주간 내 신규 가입자에게는 강좌 수강권과 전성기인문학당 초대권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추억의 뽑기 이벤트와 오늘의 행복한 포토타임 등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특히 재단이 양성한 도보해설사가 진행하는 경복궁둘레길 도보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가을 길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홍봉성 라이나전성기재단 이사장은 "오픈 1주년을 맞이한 전성기캠퍼스가 100세 시대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시니어들의 좋은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며 "50+세대가 보다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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