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미의 재계산책> 국감일정과 겹쳐 불참했다는 산자부, 새정부 눈치보기?
국가적 생존권 위기 극복 위해 대승적 차원 힘 모을때
조양호 한미 재계회의 한국위원장(한진그룹 회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와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된 '제 29차 한미재계회의'에서 마이런 브릴리언트 미국 상공회의소 수석 부회장(왼쪽에서 네번째)의 개회사를 듣고 있다.ⓒ전국경제인연합회
이강미 산업부장.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