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과근무 등 업무과중…박 시장 임기 내 7명의 공무원 극단적 선택
"인력충원·사기진작 방안·관리자 리더십 강화 등 본질적 대책 필요"
최근 서울시 공무원 자살사고가 이어진 것과 관련, 박원순 서울시장이 책임을 통감하며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최근 서울시 공무원 자살사고가 이어진 것과 관련, 박원순 서울시장이 책임을 통감하며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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