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C 세이프가드 공청회 앞두고 의견서 제출...부품도 부과 주장
"소비자 선택권 침해·일자리 감소 등 부각시켜 조치 강도 낮춰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구제조치 공청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국 가전업체 월풀이 삼성전자와 LG전자 세탁기에 대한 세이프가드(긴급 수입제한 조치) 조치로 50% 관세 부과를 요청하는 초강경 의견서를 제출하면서 국내 가전업체들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은 올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2017'에서 방문객들이 '플렉스워시'와 '플렉스드라이'를 체험하고 있는 모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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