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QLED TV와 QLED 게이밍 모니터는 ‘프로젝트 카스2’를 즐기기에 가장 최적화된 ‘드라이빙 기어’로 선정됐다.
평균 주사율은 120Hz이고 응답속도는 8ms(밀리세컨드·0.008초)다. 또 TV업계 최고 수준인 20ms(0.02초) 초반의 인풋랙(input lag·입력지연)을 구현하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주행 중 찰나의 판단과 순발력이 승부를 가르는 레이싱 게임에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
뿐만아니라 삼성 QLED TV 와 게이밍 모니터는 메탈 퀀텀닷 기술이 적용돼 세계 유일의 ‘컬러 볼륨 100%’와 하이다이내믹레인지(HDR) 콘텐츠를 지원한다.
보다 넓어진 색 표현력과 풍부한 화질, 밝기에 따른 미세한 색상 차이까지 완벽하게 구현해 게임을 즐길 때 몰입감과 실재감을 더해준다.
게다가 무기물인 퀀텀닷 소재를 사용한 덕분에 화면에 같은 장면이 장시간 노출돼도 번인 현상이 나타나지 않아 내구성 뛰어나다.
이희만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무는 "최고의 레이싱 게임 프로젝트 카스2와 게임에 강한 삼성 QLED 디스플레이는 레이싱 게임 팬들에게 최고의 조합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게임 업계와 협업해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시청 경험을 선사하겠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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