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전·현직지도부 오찬회동서 '단합'강조
의원들간 난타전은 여전, 내홍격화 진행형
박지원 대표와 안철수 전 대표가 지난 2월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성평등 정책 중장기 비전수립을 위한 토론회 '우리시대 성평등 정책 재편을 말한다'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자료사진)ⓒ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을 정치보복으로 규정한 발언과 바른정당과의 정책연대, 시도당위원장 일괄사퇴 등 당 운영방식에 문제제기를 하는 유성엽 의원과 장외 설전을 벌이는 등 당내 호남 중진의원들과 내분에 빠져든 가운데 9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유성엽 의원이 안 대표와 거리를 두고 멀리 떨어저 참석하고 있다.(자료사진)ⓒ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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