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문을 연 김포한강 삼정그린코아 더 베스트 견본주택에 주말 포함 3일간 총 5000여명이 다녀갔다.ⓒ삼정
삼정은 지난 15일 문을 연 김포한강 삼정그린코아 더 베스트 견본주택에 주말 포함 3일간 총 5000여명이 다녀갔다고 18일 전했다.
단지는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양곡리 1551번지 일대에 공급되며 지하 1층, 지상 11~19층, 8개동, 총 446가구로 구성된다.
다양한 인프라를 갖춘 입지와 뛰어난 설계, 합리적인 분양가까지 갖춘 아파트로서 오픈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아왔다.
우선 2018년 11월 개통예정인 김포도시철도 구래역 등 교통 및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양면개방형 LDK구조, 옵션으로 선택가능한 맘스데스크 등의 특화 혁신 설계도 눈에 띈다. 또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기준층 기준 전용 52㎡ 타입의 분양가는 2억190만원, 전용 59㎡타입은 2억3000만원, 전용 78㎡타입은 2억7000만원부터 책정될 예정이어서 가격경쟁력까지 갖췄다.
김포시 장기동에서 온 김모씨(35세)는 “김포 한강신도시 생활권에 속해 생활 인프라가 넓고, 무엇보다 입주 전 김포도시철도가 개통해 서울까지 1시간 내로 이동이 가능하다는 점이 최대 메리트”라며 “중소형 타입인데도 공간이 넓게 설계돼있고 분양가까지 합리적인 점이 맘에 꼭 든다”고 전했다.
김포한강 삼정그린코아 더 베스트는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청약, 22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9일이며, 정당계약은 1월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980만원으로 책정됐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2087-4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0년 3월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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