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 따뜻한 기모데님 '웜진' 판매량 급증
'웜진', 기모 소재 적용으로 보온성 강화…전월 동기 대비 판매량 300% 증가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며 전국이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맹추위를 달래줄 버커루 기모데님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한세엠케이의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는 따뜻한 기모데님 ‘웜진’의 12월 2~3주차 판매량이 전월 동기 대비 300% 이상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버커루 ‘웜진’은 추운 겨울에도 따뜻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원단 안쪽에 기모 소재를 적용해 보온성을 강화한 제품이다. 웜진에 사용된 프리미엄 특수원단은 보온을 극대화 하면서도 가벼운 중량으로 활동성을 높였고, 신축성이 좋은 스판 소재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따뜻하고 빈티지한 멋을 살린 웜진은 맨투맨 티셔츠와 함께 캐주얼한 느낌의 데일리룩으로도 매치하기 좋다.
또한, 버커루 본연의 빈티지한 멋을 살린 워싱과 스크래치 등으로 한겨울에도 멋스러운 데님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종류는 남성 5종, 여성 2종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17만9000원부터 21만9000원까지 다양하다.
버커루의 웜진 남성용 상품 중에서 특히 ‘UP3핏’은 트렌드에 맞는 슬림한 일자핏과 빈티지한 워싱 디테일로 가장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밖에도 입체적인 절개라인이 가미된 슬림한 배기라인인 ‘워커핏’ 등 다양한 핏의 제품을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스키니핏의 여성용 2종은 모두 보온성을 높힌 기모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착용 시 라인을 잡아줘 날씬해보이는 연출이 가능하다.
버커루 관계자는 “강추위 속에서 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함을 유지할 수 있는 데님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커지고 있어 각양각색의 겨울 데님들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올 겨울에는 버커루만의 빈티지함과 프리미엄 스타일의 웜진으로 칼바람 추위까지 막아내는 다채로운 데일리룩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버커루가 2004년 브랜드 런칭 이후 첫 선을 보인 롱 기장의 다운점퍼 ‘롱마스터 다운점퍼 시리즈’는 100% 오리털, 거위털 충전재와 무릎까지 오는 긴 기장으로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 보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롱마스터 프리미엄 다운점퍼는 탈부착이 가능한 천연 라쿤 후드로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다.
현재 '롱마스터 다운점퍼', '롱마스터 구스 다운점퍼'는 완판에 임박했으며 '롱마스터 프리미엄 다운점퍼'는 현재까지도 많은 구매를 이끌어내며 버커루의 겨울 시즌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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