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래퍼 원썬과 함께한 '엣지 다운' 영상 공개
고어텍스 기술 및 LG 트롬 스타일러 서비스 적용된 엣지 다운의 기능성 표현
블랙야크와 힙합 1세대 래퍼 원썬이 함께한 ‘엣지 다운’ 컬렉션 콜라보레이션 영상이 화제다.
SNS를 통해 공개된 이 바이럴 영상은 Mnet ‘쇼미더머니 6’에 출연해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킨 래퍼 원썬의 감각적인 랩핑에 블랙야크 엣지 다운의 차별화된 기능성을 재치 있는 가사로 잘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엣지 다운’은 2012년 처음 출시된 이후 해마다 디자인과 기능성이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블랙야크의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영상은 고어텍스 기술을 적용해 어떤 날씨에서도 쾌적함을 선사할 뿐 아니라 NFC(근거리무선통신) 탑재로 LG 트롬 스타일러를 이용해 편리한 관리가 가능해진 엣지 다운의 업그레이드된 기술력을 강조했다.
특히, 화제를 일으킨 원썬의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라는 표현을 엣지 다운에 적용해 완벽한 라임의 가사와 랩으로 풀어냈다. 롱패딩 열풍 속 클래식한 정통 다운의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하며 수년간 인기를 끌어온 스테디셀러로서 ‘짬에서 나온 엣지 다운’이라고 위트있게 표현했다.
김준현 블랙야크 마케팅본부 이사는 “블랙야크의 대표 스테디셀러로 기본에 충실한 기능성과 스타일로 사랑받아 온 엣지 다운 시리즈가 진정성을 무기로 인기를 얻고 있는 원썬과 만나 색다른 콜라보레이션 영상을 완성했다”며 "고어텍스 기술부터 스마트 관리 서비스까지 기민한 기술들이 총 집합된 엣지 다운 시리즈로 올 겨울 다운 선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번 블랙야크X원썬의 콜라보레이션 영상은 블랙야크 공식 사이트와 유튜브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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