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가 5000억원대 대규모 항체 신약 기술 수출에 급등세다.
21일 오전 9시29분 현재 한올바이오파마는 전 거래일보다 2550원(12.66%) 오른 2만2700원에 거래 중이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전날 공시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 신약 후보물질인 HL161을 스위스 로이반트사이언스에 기술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기술이전 계약 규모는 약 5449억원으로 반환 의무가 없는 계약금 325억원은 계약 체결 후 10일 이내에 일시 수령한다. 연구비 216억원은 5년에 걸쳐 분할 수령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