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익환 DGB생명 사장, 시무식서 '스케일업 혁명' 당부

부광우 기자

입력 2018.01.04 13:59  수정 2018.01.04 13:59

서울 본사서 2018년 시무식 진행

"기본 충실한 경영에 초점 맞춰야"

DGB생명이 3일 서울 본사에서 시무식을 진행하고 있다.ⓒDGB생명

DGB생명은 지난 3일 서울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해 2018년 새 출발을 다짐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오익환 DGB생명 사장은 치열한 경쟁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기본에 충실한 경영에 초점을 맞춰야 한고 강조했다.

이어 오 사장은 "임직원 모두가 지난 3년 간 축적해온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가 잘하는 것을 끊임없이 되풀이하고 고객감동과 정도영업을 생활화해 DGB생명의 새로운 스케일업 혁명을 창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DGB생명 출범이후 일관되게 추진해온 영업혁신을 더욱 가속화해 나가야 한다"며 "신뢰받는 라이프 파트너라는 확고한 비전을 목표로 고객에게 주는 가치 극대화의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고객감동 전략을 꾸준하게 실행할 때만 이를 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DGB생명 2018년 신입사원의 사령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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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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