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건 '후', 1위 브랜드…아모레 '설화수'와 경쟁
성장세 빠른 '숨', 주춤한 '이니스프리'에 촉각
LG생활건강의 궁중 화장품 브랜드 '후'가 지난해 매출 규모면에서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브랜드 '설화수'를 따라잡고 국내 톱 브랜드에 올랐다. 중국 상하이의 한 백화점 내 '후' 매장. ⓒLG생활건강
단일 브랜드 최초로 1조 매출을 돌파한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 ⓒ아모레퍼시픽
중국 상하이 지우광 백화점의 '숨' 매장. ⓒLG생활건강
미국 뉴욕의 유니온스퀘어에 오픈한 이니스프리 플래그십 스토어 매장 모습. ⓒ아모레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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