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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관 농협손보 대표, 화재피해 농가 방문


입력 2018.01.15 10:39 수정 2018.01.15 10:39        부광우 기자

전남 진도군 고군면 축사 화재 현장 방문

오병관(맨 왼쪽)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가 13일 축사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 진도군 고군면 농가를 방문해 박태선(왼쪽에서 세 번째) 농협중앙회 전남지역 본부장과 함께 사고 현장을 돌아보며 농업인과 피해현황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있다.ⓒNH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은 오병관 대표이사가 지난 13일 축사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 진도군 고군면 농가를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오 대표는 박태선 농협중앙회 전남지역 본부장과 함께 축사 화재 사고 현장을 방문, 농업인을 위로하고 신속한 보험금 지급을 약속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전남 지역 농·축협 조합장들을 만나 농·축협과의 상생 발전과 농업인을 위한 보험서비스 제공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와 함께 오 대표는 오는 17일 충남 홍성 서부농협을 방문해 지역 농업인들과 농작물재해보험에 관한 의견을 나누는 현장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오 대표는 "농협손보의 근간인 농업인의 피해복구를 위한 보험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농업인을 위한 보험 상품 개발과 효율적인 보상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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