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 "파장 우려된다…실명제 지켜본 뒤 추가대책 고민"
"가능한 방안, 확정 아냐"…'거래소 폐지' 깜빡이 켜둬
15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공개발언은 없었다. 청와대 관계자는 문 대통령의 발언을 공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아시다시피 지금은 굉장히 민감한 시기"라고 말했다. 자칫 문 대통령의 발언이 가상화폐 투자자들에게 잘못된 시그널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청와대
15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공개발언은 없었다. '가상화폐 논란'에 대한 문 대통령의 언급 여부가 주목된 회의였다. 문 대통령은 회의를 시작하면서 "오늘은 제가 먼저 말씀드릴 게 없다"며 곧바로 비공개로 진행했다.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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