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올해 가전과 TV판매 호조 기대감에 신고가를 썼다.
26일 오전 9시34분 현재 유가증권 시장에서 LG전자는 전일보다 1000원(0.97%) 오른 10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장 초반 1만5500원까지 오르면서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노경탁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018년 영업이익은 가전과 TV 판매호조와 MC사업부의 적자폭 축소로 전년대비 29.7% 증가한 3조2000억원이 전망된다”며 “뉴라이프 가전과 OLED TV로 매출이 정체 국면에서 벗어나 성장 사이클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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