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여정 일행, 2박 3일 일정 후 11일 귀환
서해 직항로 2년만 개방…육해공 길 모두 열려
북한 고위급 대표단이 9일 오후 전용기를 타고 인청공항에 도착했다. 김영남(오른쪽) 상임위원장과 김여정(가운데) 부부장. ⓒYTN 화면 캡처
북한 고위급 대표단이 9일 오후 전용기를 타고 인청공항에 도착했다. ⓒYTN 화면 캡처
북한 고위급 대표단이 9일 오후 전용기를 타고 인청공항에 도착한 뒤 우리 측 인사와 의전실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YTN 화면 캡처
북한 고위급 대표단이 9일 오후 전용기를 타고 인청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YT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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